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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직접 알려주는 ‘고맙다’ 응원법…“캐럿이 있으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5 20:05
2018년 2월 5일 20시 05분
입력
2018-02-05 19:48
2018년 2월 5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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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
그룹 세븐틴이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의 타이틀곡 ‘고맙다’의 응원법을 직접 선보였다.
세븐틴은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EVENTEEN(세븐틴) - 고맙다(THANKS) 응원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디노는 “저희가 ‘고맙다’ 응원법을 한번 해보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다 함께 응원봉을 흔들며 응원법을 설명했다.
특히 응원법 후반에는 ‘캐럿(세븐틴 팬클럽)이 있으니까’라는 부분이 있어 팬들에 대한 애정이 돋보이기도 했다. 멤버들은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븐틴 멤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외치는 부분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캐럿분들은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함께 이 응원법을 외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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