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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샛별’ 김호영, 뮤지컬계의 스타…출연 작품 보니 “열일 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4 08:55
2017년 12월 14일 08시 55분
입력
2017-12-14 08:47
2017년 12월 14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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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호영
사진=‘라디오스타’ 김호영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한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83년 2월 19일에 태어난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 출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부드러운 미성의 목소리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호영은 뮤지컬 ‘아이다’, ‘모차르트’, ‘라카지’, ‘쌍화별곡’, ‘프라미스’, ‘프리실라’에서 열연했다.
또한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맨 오브 라만차‘, ‘킹키부츠’ 등에서 활약했다. 이밖에도 김호영은 거의 매년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김호영은 올해 제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뮤지컬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김호영은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넘치는 끼와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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