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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앤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출격…에셰프 뺨치는 요리실력에 낚시까지?
동아닷컴
입력
2017-10-06 14:19
2017년 10월 6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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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신화의 이민우와 앤디가 에릭을 위해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격한다.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측에 따르면, 6일 방송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10회에는 레전드 아티스트 신화 이민우와 앤디가 출연한다.
이진주PD는 “무엇보다 오랜 시간 ‘신화’로 함께 해온 에릭, 이민우, 앤디 세 사람 20년 우정의 진면목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민우와 앤디의 등장에 에릭은 좀 더 편해지고 그간 ‘삼시세끼’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까지 드러냈다는 후문. 하지만 무엇보다 서로 아껴주는 모습에서 20년 우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실제 에릭은 지난 어촌편3 제작발표회 현장은 물론 촬영 중에도 게스트로 앤디를 초청하고 싶다 밝힌 바 있어 그 만남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에릭과 비슷한 성향이지만 낯을 안 가리고, 요리 실력도 ‘에셰프’에 비견될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갖고 있다는 것.
이날 방송에서 에릭과 앤디는 남다른 팀워크로 요리 합을 맞춰 역대급 저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득량도 삼형제와 이민우, 앤디는 대어를 잡아 낚시에 성공한다고. 이서진의 보조개를 더욱 깊어지게 만든 낚시 결과는 이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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