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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최종화…“아르곤 데이” 천우희, ‘본방사수’ 독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6 20:14
2017년 9월 26일 20시 14분
입력
2017-09-26 20:12
2017년 9월 26일 20시 1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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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천우희가 드라마 ‘아르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천우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르곤 데이”라면서 팬들에게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은 26일 종영한다.
아르곤 측이 공개한 최종화 스틸컷에는 아르곤 팀의 가슴 먹먹한 순간이 담겼다.
사진=아르곤 제공
사진 속 천우희는 여러 감정이 스치는 표정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 눈물을 참는 듯 고개를 숙인 천우희와 그저 묵묵히 손을 꽉 잡아주는 김주혁의 모습이 두 사람이 전할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아르곤 제작진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았던 아르곤 팀원들과 김백진의 마지막 선택이 묵직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면서 “가장 아르곤다운 결말이 기다리고 있으니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
26일 밤 10시 50분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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