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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도 완벽”…소녀시대 윤아, 화보 같은 일상에 팬들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5 20:53
2017년 9월 15일 20시 53분
입력
2017-09-15 20:45
2017년 9월 15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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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아 소셜미디어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15일 근황을 알렸다.
윤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엔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식당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아의 짧아진 머리카락과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오 머리 자르셨네요. 잘 어울려요”, “완벽하다”, “한결같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은 이날 게재된 지 4시간 만에 30만9764개의 ‘좋아요’를 획득했다.
한편 윤아는 현재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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