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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나, 수영복 자태에 ‘깜짝’…“미스코리아 眞의 건강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7 09:28
2017년 9월 7일 09시 28분
입력
2017-09-07 09:18
2017년 9월 7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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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방송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가 ‘택시’에서 근황을 밝힌 가운데, 금나나의 수영복 자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금나나는 경북과학고 졸업 후 경북대 의대에 입학했다. 1학년 재학 당시 2002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이후 금나나는 2003년 파나마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도 출전했다.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한 금나나는 전 세계 각국의 미인들과 경쟁하며 뛰어난 미모와 지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당시 사진을 보면, 금나나는 군살 없는 ‘ S 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금나나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당당한 미소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외국 미녀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금나나는 2004년 미국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대(MIT)에 동시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금나나는 하버드에 입학, 하버드 최고 영예 ‘디튜어 상’과 ‘존 하버드’ 장학금을 받았으며, 지난 5월 하버드대에서 영양학, 역학 박사 학위를 따냈다.
이와 관련해 금나나는 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 “9월부터 동국대 전임교수로 임명돼 영구 귀국했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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