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MBC가 ‘마봉춘’으로 불리는 이유, 유재석 와이프 때문이라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4 17:25
2017년 9월 4일 17시 25분
입력
2017-09-04 17:01
2017년 9월 4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열린 MBC 노조원 총파업 출정식에 \'마봉춘\' 현수막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들은 ‘돌아와요 마봉춘!’이라고 쓰인 현수막을 걸고 김장겸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
마봉춘은 MBC의 M을 마로, B를 봉으로, C를 춘으로 친근감 있게 바꾼 것. 과거 MBC 무한도전에 내레이터로 출연한 나경은 아나운서의 별명에서 비롯됐다.
당시 ‘무한도전’의 "거꾸로 말해요 아하" 코너에서 목소리만 출연한 나경은 아나운서는 본인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사내방송 입니다. M.B.C."라고 답했다.
이후 나경은 아나운서를 MBC의 이니셜을 따 ‘마봉춘’으로 부르게 된 것. 마봉춘으로 불리던 나경은 아나운서는 이후 무한도전의 기둥인 유재석과 결혼했다.
2006년 12월 30일 방송된 ‘무한도전 어워즈’ 에서는 실제 마봉춘 이름을 가진 시민이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MBC 애칭으로 쓰고 있다.
한편, 검찰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부당노동행위) 혐의 등으로 고용노동부의 소환 요구에 불응한 김 사장의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으며, MBC 노조는 이날부터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는 전국 18개 지부 노조 총파업에 돌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2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3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6
트럼프 “이란에 한달” 통첩…마두로 축출 관여 항모 중동 급파
7
중일 갈등 더 커지나…日, 中어선 나포-선장 체포
8
대법관 공백 우려… 노태악 후임 아직 제청 못해
9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10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2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3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6
트럼프 “이란에 한달” 통첩…마두로 축출 관여 항모 중동 급파
7
중일 갈등 더 커지나…日, 中어선 나포-선장 체포
8
대법관 공백 우려… 노태악 후임 아직 제청 못해
9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10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오세훈 “광화문 감사의 정원, 끝까지 차질 없이 추진”
민주 “조국당과 선거연대 논의 이르다”…지방선거 배려 선긋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