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과 열애설’ 김가영 아나운서, SNS 계정 삭제…“열애설 부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9-01 10:35수정 2017-09-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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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그룹 H.O.T 출신 장우혁이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장우혁이 사는 집 근처 강남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하며, 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만나진 않지만 틈틈이 만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매체에 “장우혁이 열애 중이다. 여자친구와 청담동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안다. 주변에 열애 사실을 알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사람에게 목격됐다”고 전했다.

이날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김가영 아나운서의 소셜미디어 계정은 접속이 안 되는 상태다. 이날 오전 김가영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접속하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열애설 보도에 부담을 느낀 김가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계정을 삭제했다는 추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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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가영 아나운서는 KBS 월드에서 방송되는 뉴스 채널 앵커를 맡고 있으며 OBS 경인TV ‘도전 기업인스타’도 진행하고 있다. OBS 기상캐스터와 포항MBC 아나운서 등 다양한 활동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재원이다. KBS 뉴스 페이지를 통해 KBS에서 자체 제작하는 콘텐트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혁은 1996년 H.O.T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2001년 토니안, 이재원과 함께 JTL을 결정해 활동하다가 솔로가수로 전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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