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벼운 얘기도 그러려니 해주길” 손미나, SNS 돌연 비공개 전환…김생민 논란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31 13:24
2017년 8월 31일 13시 24분
입력
2017-08-31 13:20
2017년 8월 31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MBC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올렸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미나는 30일 ‘라디오스타’가 방송되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로 오랜만의 방송국 나들이. 결과물이 어찌 나올지 너무 두렵긴 하지만 재미난 녹화였네요. 예능프로니 의외의 모습이나 가벼운 얘기도 그러려니 해주시길”이라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어 “다시 방송을 활발히 할 계획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후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의 ‘김생민 조롱 논란’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손미나, 개그맨 김생민, 배우 조민기, 김응수 등이 출연했다.
MC들과 게스트들은 최근 팟캐스트와 KBS2에서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생민의 절약 습관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 내내 일부 MC들과 게스트들은 김생민의 생활 습관을 이해하지 못하며 답답해했고, 심지어 MC들 중 일부는 김생민을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0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7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0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7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BS·MBC 노조 “JTBC 중계권, 왜 우리가 비싸게 사야 하나”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한동훈 “尹이 계속 있어도 코스피 6000 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