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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알고 보니 ‘자식 바보’…“내 몸, 부서져도 안아줘야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1 15:23
2017년 8월 21일 15시 23분
입력
2017-08-21 14:59
2017년 8월 21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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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현 소셜미디어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 측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지현이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과 아들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두 아이를 동시에 안고 있다.
그는 해당 사진에 대해 “사람들이 늘 물어본다. 그 작은 체구로 어떻게 아이 둘을 안고 다니냐고…그런데 저는 아이들이 커버려서 이렇게 둘을 안을 수 없는 날이 올까봐 속상하다”고 말했다.
또 이지현은 “엄마들은 공감하시지 않나. 좀 더 무거워지고 (성장하면) 친구들을 더 좋아할테고…아이들이 이렇게 엄마 찾을 때, 할 수 있을 때 몸이 부서진다하더라도 안아줘야지”라며 “천사들이 무거워봤자 얼마나 무거울까”라며 자녀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이지현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전 이지현의 결혼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지현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가 공식 입장을 전한다”며 “이지현은 오는 9월말 가족끼리 조촐하게 식사 자리를 가지며 새 출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지현과 백년가약을 맺는 예비 신랑은 안과 전문의로 올바른 성품과 자상함을 겸비한 일반인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앞서 이지현은 2013년 3월, 7살 연상의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 현재 아이들은 이지현이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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