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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동기가 떠난다”…이재은 아나운서,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심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0 09:55
2017년 8월 10일 09시 55분
입력
2017-08-10 09:18
2017년 8월 10일 09시 1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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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MBC 이재은 아나운서가 김소영 아나운서의 퇴사 소식을 전하며 심경을 밝혔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뿐인 내 동기가 떠난다”면서 “텅 빈 책상을 보니 실감이 난다”고 밝혔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재은 아나운서도 그해 MBC 사원증을 목에 걸었다.
이 아나운서는 “마음이 아프다. 너무 슬프다”면서 “언니 없이 나 잘 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했다.
그러면서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에서 늘 내 편이 되어주던 우리 언니”라며 “안 갔으면 좋겠다..............”고 글을 맺었다.
이와 함께 이 아나운서는 포스트잇이 붙여진 과자 사진을 올렸다. 포스트잇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해온만큼 잘 할거임! 용기내고 담대하게 중계하셈♥”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트북 반납, 휴대폰 명의 변경, 회사 도서관에 책 반납, 사원증도 반납. 막방도 하고, 돌아다니며 인사도 드리고. 은행도 다녀오고, 퇴직금도 확인. 생각했던 것보다 할 일이 많았다”고 MBC 퇴사를 알렸다.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0년 OBS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MBC로 이직해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로 활약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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