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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고윤, 열애 중? 소속사 “본인 확인 후 입장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03 12:07
2017년 8월 3일 12시 07분
입력
2017-08-03 11:26
2017년 8월 3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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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30)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이자 배우인 고윤(30)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3일 스포츠경향은 동갑내기로 웰메이드 예당 소속인 두 사람이 사내 연애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 다수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테니스 동호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 보도에 대해 현재 본인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팀 해체 이후 웰메이드 예당으로 이적해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고윤은 2013년 KBS2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으로 데뷔했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tvN ‘크리미널마인드’서 천재 이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무성 의원의 아들로도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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