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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神’ 박보람, 77→44 사이즈 감량…32kg↓ 비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0 16:00
2017년 7월 10일 16시 00분
입력
2017-07-10 15:43
2017년 7월 10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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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SURE 제공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가수 박보람과 래퍼 서사무엘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박보람의 다이어트 비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람은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75kg의 통통한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4년 데뷔곡 \'예뻐졌다\'를 발표한 박보람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32kg 감량에 성공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였다고 밝혔다.
비법은 식이와 운동이었다. 방송에서 박보람은 간단한 아침, 점심 식사 후 오후 3시에 바나나, 계란, 호두를 간식으로 먹고 오후 5시에 양상추, 고구마, 닭가슴살, 오후 9시에는 계란, 바나나, 호두를 먹는 하루 5끼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박보람과 서사무엘이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박보람 측은 이날 “음악적 교감은 있었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서사무엘 측도 “친분은 있지만 연인은 아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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