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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친언니 김연정, 웹드라마 데뷔…알고보니 오빠까지 ‘얼짱 삼남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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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19:49
2017년 7월 5일 19시 49분
입력
2017-07-05 19:46
2017년 7월 5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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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친언니 김연정,
사진=MBC TV ‘기분 좋은날’ 캡처
배우 김유정(18)의 친언니 김연정이 웹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유정의 친오빠도 주목받았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TV ‘기분 좋은날’에서는 2011년 최고의 유망주로 아역배우 김유정을 소개하면서 ‘얼짱 삼남매’ 가족을 공개했다.
3남매 중 막내인 김유정은 언니 김연정을 소개하며 “우리 언니는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자랑했다. 평소 원더걸스 멤버 민선예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김연정은 배우 못지 않은 빼어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의 오빠 김부근 역시 잘생긴 외모가 눈에 띄었다. 김유정은 “나는 집에서 매일 보니까 잘 못 느끼지만 밖에 나가면 그런 이야기들을 하신다”며 오빠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가족들이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을만큼 열심히 하겠다”며 가족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5일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측은 5일 김유정의 친언니인 김연정이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전지적 짝사랑 시점’은 짝사랑하는 젊은 남녀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 전지적 시점에서 그려낸 웹드라마로, 김연정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박성우와 호흡을 맞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김.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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