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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벤 “예명, 대표님이 결정”…뜻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7 14:10
2017년 6월 27일 14시 10분
입력
2017-06-27 14:08
2017년 6월 27일 14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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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벤/최파타 캡처
가수 벤이 27일 자신의 예명에 대한 비화를 털어놨다.
벤은 27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해도 되는 초대석’에서 자신의 예명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벤은 자신의 예명에 대해 “잭슨 파이브의 곡 ‘벤(Ben)’을 오디션에서 불렀다”며서 “당시 남성 꼬마 아이같이 중성적인 내 목소리 때문에 이 이름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벤은 “나도 내 이름이 뭔지 몰랐다가 대표님이 결정하고 나중에 알게 됐다”면서 “처음엔 남자 이름 같아서 싫었지만 요즘엔 너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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