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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아이돌 유부남’ 일라이, 아들 옹알이 영상 공개…아빠와 붕어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6 11:50
2017년 6월 26일 11시 50분
입력
2017-06-26 11:47
2017년 6월 26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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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라이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그룹 유키스 멤버이며 이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일라이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일라이는 26일 “바나나 먹으며 얘기하려 시도 중, 그리고 침 흘림”이라며 아들 민수 군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보면 민수 군이 입가에 바나나를 묻힌 채 옹알이를 하고 있다. 그러다 까르르 웃기도 하고 바나나를 집어먹기도 한다.
일라이는 앞서 지난 21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는 결혼식과 아들 민수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일라이는 현역 아이돌로서는 드문 유부남으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그는 5년 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모델 출신 여성과 2014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결혼식은 지난 3일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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