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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봤지 저 노을”…아이유, ‘효리네 민박’ SNS 홍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3 18:34
2017년 6월 13일 18시 34분
입력
2017-06-13 18:33
2017년 6월 13일 18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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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3일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을 홍보했다.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리네 민박, 6월 25일 첫방송”이라면서 “나는 봤지 저 노을”이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과 함께 아이유가 올린 ‘효리네 민박’ 예고 영상을 보면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을 향해 “어머나 너무 신기하다. 손님들 왔을 때 이런 석양이 한 번 와주면 좋은데”라고 말한다. 이에 이상순은 “이런 색깔. 진짜..”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그러자 이효리는 “우리 단 둘의 생활은 이제 끝이구려”라고 말하고, 이상순은 “가자. 가서 밥 먹자”라고 답한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이상순이 실제 본인들의 집에서 민박을 운영하며 일반인 투숙객과 함께 하는 모습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아이유가 직원으로 채용돼 이효리와 이상순을 돕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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