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종신 “가인,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치료 받는 中, 쾌유 빌어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1 11:26
2017년 6월 1일 11시 26분
입력
2017-06-01 11:24
2017년 6월 1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48)이 소속 가수인 가인(30)의 건강 상태에 대해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였던 것 같다”며 쾌유를 빌어달라고 당부했다.
윤종신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채널 A ‘하트시그널’ 제작발표회에서 가인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윤종신은 가인의 상태에 대해 “치료 받고 있는 중이고 오늘 기사가 나갔는데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였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윤종신은 이어 “보호자, 회사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고 빨리 안정된 상태가 와서 가인다운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쾌유를 빌어달라”고 말했다.
앞서 가인은 5월 24일 예정된 행사를 건강상의 이유로 급작스럽게 취소했고,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임신 등 추측성 글과 악플을 쏟아냈다.
이에 가인은 31일 악성 댓글을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애기들아 언니 폐렴이야. 발 씻고 자. 고소는 안 해. 피곤해”, “의아하면 니가 직접 찾아오렴. 내가 질질 짜고 고소할 것 같니. 직접 와라 나한테” 등의 글로 응수했다.
가인은 이와 함께 ‘폐렴, 공황 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진단을 받았다는 인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 가인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가인이 폐렴, 공황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근거 없는 악플에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뒷차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