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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빈지노, 미초바의 어떤 점에 반했나? “시골 촌뜨기 같은 느낌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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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13:08
2017년 5월 29일 13시 08분
입력
2017-05-29 12:01
2017년 5월 29일 1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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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가수 빈지노(본명 임성빈·30)와 독일 출신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26) 커플이 29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며 주목받고 있다. 이날이 빈지노의 입대일이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도 주목받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해 12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해 언급했다.
빈지노는 이날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첫눈에 반하지 않았다며 “몇 번 놀고 세 번째 여행인 것 같은 데, 그때 매력을 느낀 것 같다”고 했다.
MC들이 “어떤 매력이냐”고 묻자 빈지노는 “촌뜨기 같은 느낌이 있다. 정서라든지. 뉴욕에서 쇼핑을 했는데 스테파니가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이런 거 알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못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 그때 내가 생각하는 게 전부는 아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빈지노는 29일 강원도 철원에 있는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빈지노는 입대일인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일어나버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삭발한 머리를 감싸 쥐고 있는 빈지노의 모습이 담겨있다. 빈지노의 좌절한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빈지노의 입대로 ‘곰신’이 된 빈지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ㅜㅜ”라는 글과 함께 빈지노와 입맞춤을 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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