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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김희선, 강호동·정용화와 뭉친다…“매일 술? 나라 딱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4 17:20
2017년 5월 4일 17시 20분
입력
2017-05-04 17:03
2017년 5월 4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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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섬마을’ 인터뷰 영상
배우 김희선이 새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에 고정 멤버로 출연한다.
올리브TV 측에 따르면, 김희선·강호동·씨엔블루 정용화는 ‘섬총사’ 멤버로 확정됐으며, 이들은 섬을 돌며 주민들과 일주일동안 생활하는 리얼리티 예능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섬총사’ 측은 김희선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희선은 “‘섬총사’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더라. 제가 욕심 낸 첫 예능이다”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이어 섬에서 하고 싶은 것으로 “야식과 맥주를 먹으며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강호동이 매일 술을 마신다’고 말하자 김희선은 “어머 나랑 맞는다. 약주를 매일 조금씩 마시는 건 괜찮다”고 답했다.
올리브TV ‘섬총사’는 이달 22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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