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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짝 만났다”…오상진♥김소영 30일 결혼, 신혼여행은 발리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30 13:13
2017년 4월 30일 13시 13분
입력
2017-04-30 13:12
2017년 4월 30일 1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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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방송인 오상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생의 짝을 만나 행복합니다. 잘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오상진은 김소영 MBC 아나운서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식은 비공개로 치러지며 두 사람은 당일 저녁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마포에 차릴 예정이다.
오상진은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 OtvN 예능 ‘프리한19’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유세미(유인나 분)의 오빠 유석 역으로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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