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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측 “정준영과 열애? 사실 아냐…친구 사이일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9 16:10
2017년 4월 19일 16시 10분
입력
2017-04-19 09:55
2017년 4월 19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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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티아라 멤버 지연 측이 19일 가수 정준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연의 소속사 MBK 관계자는 이날 “지연과 정준영은 열애 중이 아니다.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은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해 1개월째 성숙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두 사람이 직접적으로 친한 건 아니고,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 중 한 명”이라며 “둘 다 연예인 중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서 그렇다. 열애 중은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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