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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4인조 컴백’ EXID 응원 “낮보다는 밤, 빠샤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0 18:06
2017년 4월 10일 18시 06분
입력
2017-04-10 18:05
2017년 4월 10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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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지 인스타그램
솔지가 자신 없이 4인조로 컴백한 그룹 EXID를 응원했다.
솔지는 10일 인스타그램에 EXID 신곡 ‘낮보다는 밤’ 스트리밍 화면을 갈무리해 올리며 “#낮보다는밤 #엘릐#히여니#혜리니#쫑이#레고#빠샤샤 #너랑_낮보다는_밤에”라고 글을 올리며 응원했다.
팀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솔지는 건강 문제로 EXID 새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러나 SNS를 통해서 같은 팀 멤버들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4인조로 활동하게 된 EXID는 이날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이클립스’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솔지의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멤버 LE는 “솔지 언니가 없어 아쉽지만 4명이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전했다. 하니도 “솔지 언니는 회복 하면서 응원 중이다. 언니에게도 좋은 모습 보여줘야 하니 더욱 열심히 해야 할 거 같다. 빨리 나아서 함께 완전체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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