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보안관’ 조진웅 “이성민, 건강 도움되는 ‘대왕문어’”…김성균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7 14:39
2017년 3월 27일 14시 39분
입력
2017-03-27 14:36
2017년 3월 27일 14시 3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배우 조진웅이 영화 ‘보안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성민을 ‘대왕문어’, 김성균을 ‘전복’으로 비유했다.
조진웅은 27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보안관’ 제작발표회에서 “이성민은 대왕문어, 김성균은 전복”이라고 밝혔다. 본인은 ‘고등어’로 비유했다.
조진웅은 이성민을 ‘대왕문어’로 비유한 것에 대해 “문어는 언제 먹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면서 “언제 어디서든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성민과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성균을 ‘전복’으로 비유한 것에 대해선 “전복은 좋은 영양분이 될 수 있는 음식”이라면서 “항상 다른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거름이 되는 역할을 하는 김성균과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진웅은 팬들에게 “싱싱한 해산물 드신다는 생각으로 봐주셨으면 한다”면서 “통쾌한 웃음을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성민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힘을 좀 쓸 줄 아는 인물”이라고 소개하면서 “유도복을 입고 운동 좀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성민은 “해상추격 장면도 있어서 보트를 운전해야 해서 자격증을 땄다”면서 “구릿빛 피부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성민은 “덕분에 굉장히 건강해졌는데, 다시 몸이 망가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를 홀로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 등이 출연한다. 5월 중 개봉.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두바이 탈출 행렬 속 덩그러니…반려동물 유기 잇따라
與 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 겨냥 “공소취소, 타협 대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