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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한보름 결별설, 이홍기 SNS 생중계 중 취중고백? “본인에게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0 13:19
2017년 2월 10일 13시 19분
입력
2017-02-09 18:03
2017년 2월 9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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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27)와 배우 한보름(30)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9일 한 매체는 이홍기가 8일 소셜미디어 생방송 기능인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여자친구가 없다. 사실이다”라고 영어로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는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현재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이홍기는 당시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영어로 “난 혼자다. 슬프다”, “헤어졌다”라고 말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이에 대해 이홍기와 한보름 양측은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앞서 2014년 SBS 드라마 ‘모던파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홍기와 한보름은 볼링 등의 취미를 공유하며 친하게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당시엔 “친구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초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고, 양측은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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