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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호텔 매각 논란 김준수 “부당이익 없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7-02-08 06:57
2017년 2월 8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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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수. 동아닷컴DB
자신이 투자한 제주의 한 호텔 매각과 관련해가수 김준수가 7일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준수는 매각 과정에서 종업원 임금을 체불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세제혜택을 받고 2년 만에 호텔을 매각하면서 이득을 챙겼다는 시선도 받았다.
이에 김준수는 SNS를 통해 “호텔 소유자로 경영 이익을 내지 못했지만 연예활동 소득을 경영에 보탰다”면서 “부당이익을 취하거나 비도덕적 행위를 한 바 없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매각 대금으로 임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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