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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정만식·이요원 인증사진 공개 “영화 ‘그래, 가족’에서 남매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31 18:08
2017년 1월 31일 18시 08분
입력
2017-01-31 17:53
2017년 1월 31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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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파타’ 캡처
‘최파타’에 출연한 배우 정만식과 이요원의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측은 31일 공식 사이트에 “시원시원한 걸크러쉬 매력의 이요원 배우, 매력만점의 배우 정만식 배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날 ‘최파타’ 측은 “영화 ‘그래, 가족’의 두 배우들이 최파타에 놀러왔다”며 “이요원 배우님! 라디오나 예능 프로그램에 흔히 나가는 분이 아닌데 특별히 최파타에 오셨다”고 말했다.
이어 “말 한 마디 한 마디 툭툭 던지지만 빵 터지는 정만식 배우님. 이날 초록창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말할수록 매력이 터지는 두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 ‘그래, 가족’이 2월 15일 개봉한다”며 “대박 흥행 최파타가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만식·이요원은 2월 15일에 개봉하는 영화 ‘그래, 가족’에서 이솜·정준원과 함께 4남매로 출연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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