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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노사연 언니 노사봉은 누구? 90년대 예능 섭렵…“식욕이 성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5 10:13
2016년 11월 25일 10시 13분
입력
2016-11-25 08:45
2016년 11월 25일 08시 4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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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달고나 캡처
가수 노사연의 언니 노사봉이 ‘해투3’에서 맹활약하면서 그녀의 이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사연의 언니로 유명한 노사봉은 1990년대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등에 출연했던 연예인 출신 사업가다.
언니 노사봉 외에 노사연의 가족은 연예인들이 많다. 노사연의 남편은 가수 이무송이고, 이모는 가수 현미며, 사촌동생은 배우 한상진이다.
한편, 노사연 언니 노사봉은 2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 입담을 뽐냈다.
노사봉은 김건모에게 “잘 먹어야한다”며 “식욕이 성욕”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잘 먹는 사람이 식욕도 생겨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서 출산까지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건모는 “임신을 하기 위해서는 남자의 정자수가 1억 개는 되어야 한다더라”면서 “내 느낌에 나는 300개 정도인 것 같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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