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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첫방, 소문 난 잔치라 아쉬움 컸나?…시청률 2.5%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05 11:21
2016년 11월 5일 11시 21분
입력
2016-11-05 11:17
2016년 11월 5일 11시 17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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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여러 스타들의 카메오 출연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았던 ‘안투라지’가 첫방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4일 밤 첫 방송된 tvN ‘안투라지’에서는 배우 하정우, 김태리, 영화감독 봉준호를 비롯해 그룹 마마무, 아이오아이 등 수많은 스타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를 비롯한 극 중 지분이 높은 주연 배우들의 열연도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그러나 소문 난 잔치인 만큼 아쉬움이 남은 걸까. ‘안투라지’는 시청률 면에서 그간의 홍보에 비해 조금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5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안투라지’ 첫방은 2.5%의 시청률(유료플랫폼 기준)을 보였다.
시청률 적인 부분 외에도 서강준의 전 여자친구 역으로 카메오 출연한 이태임이 발연기 논란에 휩싸이거나, 극 전개가 산만하다는 지적을 받는 등 아쉬움 가득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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