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 귀에 캔디’ 성훈, SNS 근황 사진 보니 박명수와…“알고보면 좋은 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28 17:27
2016년 10월 28일 17시 27분
입력
2016-10-28 17:22
2016년 10월 28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성훈 인스타그램
배우 성훈이 tvN 예능 ‘내 귀에 캔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성훈의 일상에도 많은 이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명수형이 팥빙수 사줌~알고보면 좋은 형 그리고 난 살 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훈은 팥빙수 그릇을 통째로 든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내 귀에 캔디’ 잘 봤다”며 ‘내 귀에 캔디’ 출연에 대한 반가움을 표했으며 “너무 귀엽다” “요즘 얼굴이 더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성훈은 지난 20일, 27일 ‘내 귀에 캔디’에 출연해 그동안 드라마 등에서 볼 수 없었던 진솔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BTS 콘서트 보고파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