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려욱, 오늘 군 입대…훈련소 입구서 감사인사
스포츠동아
입력
2016-10-11 06:57
2016년 10월 11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 동아닷컴DB
11일 입대하는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사진)이 훈련소 입구에서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려욱은 이날 충북 증평군 3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려욱은 입소 직전 현장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2014년 7월 국방의 의무를 마친 그룹의 리더 이특이 동행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오래갈 사안 아냐”
하청노조 407곳, 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공기관으로 확산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