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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설현 결별…“마음고생 많았다” “뛰지말고 천천히 걷자” 누리꾼 격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7 10:31
2016년 9월 27일 10시 31분
입력
2016-09-27 10:25
2016년 9월 27일 10시 25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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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AOA 설현. 동아닷컴DB
공개 연애 중이던 그룹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지나친 관심에 부담”을 느껴 결별한 가운데, 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팬들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최근 두 사람이 개인적 사정으로 결별한 게 맞다”고 결별을 인정했고,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주위의 지나친 관심 등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하게 됐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이 같은 보도가 전해진 후 팬들은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힘내라”는 응원 댓글을 달고 있다.
지코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사랑이었다’를 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올해 초 발매했던 노래 ‘사랑이었다’의 반주를 무료 공개했다.
팬들은 이 같은 글에 “힘내라. 항상 응원하겠다” ”이별의 상처도 추억으로 남겨질 거다. 너무 힘들어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마음 고생 많이 했다”며 위로를 보냈다.
결별 소식과 맞물린 ‘사랑이었다’라는 곡의 제목에 의미를 두며 “사랑이었구나”라는 댓글을 남기는 이들도 일부 존재했다.
설현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상 응원하겠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팬들은 “그 동안 고생 많았다” “앞으로는 꽃 길이든 가시밭길이든 뛰지 말고 넘어지지 않게 천천히 같이 걷자” “마음 고생 하지 말길 바란다” 등의 글로 그를 응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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