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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연습 때처럼 촬영하면 얼마나 좋을까욧!”…연예인 신궁 탄생 조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6 15:51
2016년 9월 26일 15시 51분
입력
2016-09-26 13:26
2016년 9월 26일 13시 26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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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우리 동네 예체능’을 위해 양궁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오 진짜. 연습할 때처럼만 촬영 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욧!”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글과 함께 화살이 10점, 9점, 8점에 한 가득 꽂혀있는 과녁 사진을 첨부했다.
그러면서 “떨려서 그런지 예체능 촬영할 때는 안 하던 실수연발. 맘이 아파요”라는 글과 ‘#연습해도 소용없다 #어찌하나 #화난다그램 #그래도 할 수 있다’는 해시태그로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이시영은 점수판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또 분장한 채로… 틈틈이ㅎㅎㅎ”라는 글을 덧붙여 사진 속 그의 얼굴에 나있는 상처가 분장임을 알렸다.
또 이시영은 ‘#폐지하지 말그램 #살려주라 그램 #할 수 있다 #시청률 올리라 그램 #부탁이다 그램’이라는 해시태그로 최근 부진한 시청률로 폐지 가능성이 나온 ‘예체능’을 응원했다.
한편 이시영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양궁 편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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