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밀정’ 500만 돌파, 김지운 최고 흥행작 유력…‘놈놈놈’ 넘어 1000만 가능성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8 11:41
2016년 9월 18일 11시 41분
입력
2016-09-17 15:55
2016년 9월 17일 15시 55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밀정’이 개봉 11일 만에 500만을 돌파하면서 김지운 감독의 최고 흥행작 유력해 졌다. 김지운 감독의 최고 흥행작은 668만 여명을 모은 ‘놈놈놈’인데, ‘밀정‘은 이를 넘어 1000만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김지운 감독의 시대극 '밀정'이 500만 명을 돌파했다.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밀정은 개봉 2주도 안 돼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김지운 감독의 최고 흥행작이 될 가능성을 높였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밀정'은 개봉 11일째인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재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전날 누적 관객 수 420만 명을 기록한 밀정은 토요일인 이날 80만 명 이상을 끌어 모으며 500만 명을 돌파했다.
‘밀정’ 이전 김지운 감독의 작품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은 ‘놈놈놈’으로 총 668만 여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였다. 하지만 밀정의 흥행속도가 워낙 빨라 조만간 ‘놈놈놈’의 기록을 앞설 것으로 보인다.
1000만 영화 가능성도 있다. '밀정'의 500만 돌파 속도는 1000만 영화 '변호인'과 '국제시장'은 물론, 역대 추석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와 '사도'를 크게 앞서는 기록이다.
500만 돌파를 기념해 '밀정'의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과 김지운 감독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들과 김지운 감독은 ‘밀정’ 홍보 버스 앞에서 손으로 500만을 표현하는 포즈를 취하며 500만 돌파의 기쁨을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영업자 연체빚 14조6000억… 고금리에 1년새 10.6% 늘어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반도체 성과급에 ‘집값 상승 전망’ 5개월 만에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