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아이돌’ 레드벨벳 멤버들이 그린 충격적인 김희철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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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9월 7일 1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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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멤버들이 그린 김희철의 충격적인 초상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러시안 룰렛'으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슈퍼주니어 희철의 초상화를 그리는 '금손을 찾아라'코너가 진행됐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자신만만하게 그림 그리기에 도전했고, 평소 그림 솜씨로 유명한 슬기는 김희철의 얼굴을 귀엽게 표현해냈다.

그 다음으로 웬디의 그림을 본 김희철은 "이토 준지냐"라면서 유명한 공포 만화 만화가를 언급했다.

이어 아이린의 그림이 공개됐고, 아이린은 "되게 잘 그렸어요"라며 자신감을 뽐냈다. 하지만 김희철은 아이린의 그림에도 충격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차례차례로 공개된 조이, 예리의 그림을 본 김희철은 충격적인 비주얼에 당황해 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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