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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가수 한혜진 남편에 사기 혐의로 징역 8년 구형”…남편 허 씨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1 10:49
2016년 9월 1일 10시 49분
입력
2016-09-01 10:44
2016년 9월 1일 10시 44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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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가수 한혜진 남편에 사기 혐의로 징역 8년 구형”…남편 허 씨는 누구?
가수 한혜진의 남편 허모 씨가 검찰로부터 부동산 사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8년 구형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허 씨가 어떤 인물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12년 한혜진과 결혼한 허 씨는 현재 한 무술연맹의 총재를 맡고 있다.
오랜 지인 사이였던 한혜진과 허 씨는 20년 간 연락이 끊겼다가 동료 가수의 연결로 연락이 닿아 그 후 결혼까지 인연을 이어왔다.
한혜진은 과거 방송을 통해 “밖에서는 큰 사업을 하는 대범한 성격이지만 집에서는 살림을 도맡아 할 정도로 자상한 성격”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1일 스포츠조선은 허 씨가 검찰로부터 부동산 사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8년을 구형 받았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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