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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치인트’ 캐스팅 소식에…팬들 “가상 캐스팅 그대로 됐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9 16:01
2016년 8월 29일 16시 01분
입력
2016-08-29 15:52
2016년 8월 29일 15시 52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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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오연서. 사진=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웰메이드 예당 제공
배우 박해진에 이어 오연서의 영화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목을 끈다.
많은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 댓글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잘 어울린다”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비주얼로는 오연서가 홍설 역에 진짜 잘 어울리는데 실제로 보면 어떨지 궁금하다”(sie***), “외모의 싱크로율은 (드라마 ‘치인트’ 때도) 항상 화제가 됐었지. 기대된다”(sym***) 등의 댓글을 남겼다.
“처음부터 여주 후보로 오연서가 계속 있었지! 두 분의 멋진 연기 기대 하겠다”(seo***), “와, 가상캐스팅 초반에 돌던 걸로 됐네”(hee***)라는 댓글로 드라마 캐스팅 전 팬들의 가상 캐스팅에서 오연서의 이름이 거론되던 것을 언급한 누리꾼도 있었다.
일부는 “풋풋함이 있어야 하는데 과연…”(smi***), “드라마 보던 사람들은 (여배우만 바뀐 것에) 몰입이 안될 텐데”(tia***)라는 우려를 보이기도 했다.
탄탄한 원작 팬들의 목소리에 드라마 방영 당시에도 배우 캐스팅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던 ‘치인트’이기에 영화의 캐스팅이 어떻게 진행될 지 팬을 비롯한 누리꾼들의 관심은 커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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