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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배우, 막방 본방사수 독려…“마지막 주 함께 해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6 13:19
2016년 8월 26일 13시 19분
입력
2016-08-26 13:15
2016년 8월 26일 13시 1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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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춘시대 제공
‘청춘시대’ 배우들이 “마지막 주를 함께 해달라”면서 마지막 방송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는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여배우 5인방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지막 방송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맏언니 윤진명 역의 한예리는 “현실의 무게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는 청춘들의 성장담이 그려진다”면서 “그게 바로 청춘의 모습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청춘시대’였기에 가능했던 엔딩이 있다”면서 “‘그게 바로 삶’이라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연애 호구’ 정예은으로 분한 한승연은 “남자 친구 때문에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고 귀띔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메들 덕분에 행복한 미소를 되찾게 되는 예은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결말을 당연히 보셔야죠”라고 말한 송지원 역의 박은빈은 “‘청춘시대’의 얽힌 실타래를 시청자들과 함께 풀고 싶다”면서 “다섯 하메들의 완성된 우정도 그려진다. 보시면 후회 없으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춘시대’는 지난 25일 약 3개월간의 모든 촬영 일정을 마쳤다. 서로를 부둥켜안고 행복한 눈물을 쏟으며 아쉬움을 달랬다는 후문. ‘청춘시대’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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