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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박지영 “비부 관리 비결=타고남·거친 운동 그리고 적당한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7 11:41
2016년 8월 17일 11시 41분
입력
2016-08-17 11:38
2016년 8월 17일 11시 3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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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네타운 박지영 캡처
배우 박지영의 피부 관리 비결은 ‘시술’이었다.
박지영은 17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에 자신의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박지영은 자신의 미모 비결에 대해 “적당한 피부과 시술과 거친 운동, 타고남이 관리 비결”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현재 SBS 월화극과 수목극을 촬영 중”이라면서 “영화 ‘범죄와의 여왕’ 개봉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지영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안재홍에 대해 “촬영 전에 (안재홍이 출연한) ‘족구왕’을 보지 않았었다”면서 “함께 촬영을 하다보니 대사도 쫀득쫀득하고 너무 잘하더라. 그래서 알아보니 그 친구가 안재홍이었다. 이후에 팬이되서 ‘족구왕’을 두 번이나 봤다”고 말했다.
한편,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매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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