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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16년 만에 콘서트…멤버들도 “무대 뿌셔 뽑아!”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1 21:04
2016년 8월 11일 21시 04분
입력
2016-08-11 20:38
2016년 8월 11일 20시 38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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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16년 만에 콘서트…멤버들도 “나리-노랭이 파티!” 기대감
콘서트 포스터, 강성훈 인스타그램
그룹 젝스키스가 재결합 후 첫 콘서트를 갖는 가운데 멤버들도 16년만의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포스터와 “wow! 이게 대체 얼마만인가…. 젝키 단독 콘서트~”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예베베 돈츄베베. 나리·노랭이 파티! 간만에 무대 뿌셔 뽑아 뽑아! 다 모여!”라는 글로 즐거움과 기대감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도 글 말미에는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라고 정중한 말투를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해당 글을 올린 다음 날에는 “연습에 연습 만성피로 연습만이 살길”이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콘서트 연습에 매진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김재덕 역시 인스타그램에 포스터를 공개하고 콘서트를 알렸다. 그는 “말로는 다 표현 할 수 없지만 큰 선물을 줘서 진심 감동이야”라는 글도 남겼다.
이어 “멋지고 이쁘고 자랑스러운 울 나리들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장수원과 리더 은지원도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한다”며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편 오는 9월10일~1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젝스키스 단독 콘서트의 티켓은는 8월11일 오후8시부터 ‘옥션’을 통해 예매가 시작됐으나 이내 전석 매진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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