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코♥설현 열애설 인정…이들보다 앞선 ‘연애돌’ 누가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0 19:35
2016년 8월 10일 19시 35분
입력
2016-08-10 17:13
2016년 8월 10일 17시 13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코♥설현 열애설 인정…이들보다 앞선 ‘연애돌’ 누가 있나?
설현-지코(위), 아래 왼쪽부터 김준수-하니, 최자-설리. 사진=동아닷컴DB, 설리 인스타그램
그룹 블락비의 지코와 AOA의 설현이 열애를 인정했다.
‘잘 나가는’ 아이돌의 열애는 깜짝 놀랄만한 일이지만 이젠 그렇게까지 새롭지는 않은 게 사실이다. 지코와 설현 이전에도 이미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커플로서 당당하게 대중 앞에 나선 아이돌들이 많기 때문이다.
먼저 지코, 설현 커플처럼 아이돌과 아이돌의 만남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김준수(JYJ)와 하니(EXID) 커플, 카이(EXO)와 크리스탈(f(x)) 커플이 있다.
김준수-하니 커플의 경우, 김준수가 털털한 성격의 하니에게 먼저 호감을 보였고, 동방신기 시절부터 김준수의 팬이었던 하니 역시 호감을 표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카이와 크리스탈은 동갑내기 커플이자 SM엔터테인먼트의 사내 커플이다. SM 측은 이들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는 말로 이를 인정했다.
이어 아이유-장기하 커플, 최자(다이나믹 듀오)-설리, 알렉스-조현영(레인보우) 커플 등은 아이돌과 밴드보컬, 아이돌과 래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아이돌과 배우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주지훈, 유이(애프터스쿨)-이상윤, 수지(미쓰에이)-이민호, 태양(빅뱅)-민효린, 수영(소녀시대)-정경호, 지연(티아라)-이동건 커플 등도 있다.
한편 10일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설현과 지코는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며 호감을 갖게 됐다. 서로 편안히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5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6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7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0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5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6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7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0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AI도 수출통제… 앤스로픽 최신 모델에 한국 등 외국인 접근 차단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2차 국민성장펀드 3분기에 나온다… 6000억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