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 사과글 삭제, “손톱 콤플렉스 감추고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0 15:13
2016년 8월 10일 15시 13분
입력
2016-08-10 13:40
2016년 8월 10일 13시 40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 사과글 삭제, “손톱 콤플렉스 감추고자…”
박신혜가 방송에서 네일아트를 한 모습(왼쪽)과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네일아트를 지운 손 사진. 사진=‘닥터스’ 방송 화면,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박신혜가 ‘네일아트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박신혜는 의사 역할로 출연하고 있는 SBS ‘닥터스’에서 네일아트를 한 손톱을 드러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의사 역으로 의학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네일아트를 하는 것은 드라마 배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 같은 논란에 박신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은 4회 단정한 손톱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네일아트를 깨끗이 지운 자신의 손 사진을 남기며 빠르게 피드백을 했다.
이어 “저의 콤플렉스를 감추고자 선택한 결정이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굴 만큼 보시는 분들 눈에 불편하게 보였다면 지워야죠. 지우면 됩니다. 뭐 어려운 일이라고”라며 “여러분,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라고 적었다.
또 “그리고 저 엄지손톱 못생긴 거 압니다. 못 생겼어도 그 못생김이 보이지 않을 만큼 더 열심히 멋진 연기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손톱에 대한 인신공격은 넣어두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하지만 이 글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누리꾼들이 박신혜가 올린 글의 ‘말투’를 지적한 것이다.
이에 박신혜는 처음 글에서 일부 내용을 지우고 “저의 콤플렉스를 감추고자 선택한 결정이 보시는 분들 눈에 불편하게 보였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여러분”이라는 내용을 넣는 방법으로 글을 수정했다.
한층 부드러워진 말투였지만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은 계속됐고, 현재 해당 글은 완전히 삭제된 상태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트북 상습 절도범, ‘당근’ 구매자 위장 사복 경찰에 덜미(영상)
여야, 법사위원장 놓고 신경전…국힘 “지선 민심 따르려면 야당이” 민주 “적반하장”
1시간 만에 47℃ ↑… 차 안에 둔 생수, 마셔도 될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