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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신스틸러 김강현, 박신혜-김민석과 다정한 포즈로 ‘찰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8 21:01
2016년 8월 8일 21시 01분
입력
2016-08-08 20:55
2016년 8월 8일 20시 55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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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신스틸러 김강현, 박신혜-김민석과 다정한 포즈로 ‘찰칵’
S.A.L.T. 네이버 포스트
“옴마, 아부지”라는 애드리브로 ‘닥터스’의 신스틸러가 된 김강현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8일 김강현의 소속사 솔트(S.A.L.T.)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포스트에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촬영 비하인드컷이 올라왔다.
극 중 신경외과 4년차 강경준으로 열연하고 있는 김강현은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새로운 모습들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읽거나, 후배 최강수 역의 김민석과 끌어안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의사 가운을 벗은 퇴근길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드러낸다.
이어 박신혜와 함께한 셀카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수술 도구를 든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옴마 아부지가 애드리브였다니! 대박” “드라마에서 완전 얄미우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반전코믹연기 씬스틸러”라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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