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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허지웅, 과거에 비해 수입 얼마나 늘었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3 15:52
2016년 7월 23일 15시 52분
입력
2016-07-23 15:41
2016년 7월 23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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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허지웅 페이스북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는 영화평론가 허지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수입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허지웅은 얼마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수입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그는 자신의 수입을 묻는 질문에 “그렇다. 과거 6인치 피규어를 구입했다면 지금은 12인치 24인치를 구입한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 20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된 '다시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운우리새끼')에서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자신의 여자친구가 엄마에게 딸이 되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일부러 못되게 행동했던 일들을 털어놨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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