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마지막 스페셜MC 지코-박경-유주-소원…“여러분의 여친, 남친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6 15:53
2016년 6월 26일 15시 53분
입력
2016-06-26 15:50
2016년 6월 26일 15시 50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가요’ 방송화면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와 박경,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 소원 네 사람이 ‘인기가요’에서 호흡을 맞췄다.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지코, 박경, 유주, 소원이 스페셜MC로 나서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오늘도 여러분의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되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채널 고정 부탁드린다”는 오프닝 멘트로 첫 인사를 했다.
고정 MC였던 배우 김유정, 갓세븐 잭슨, 비투비 육성재가 하차한 후 스페셜MC들이 자리를 지켜온 ‘인기가요’는 다음주부터 새 고정MC 배우 공승연과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 배우 김민석에게 바톤을 넘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엑소의 ‘Monster’와 산이와 레이나의 ‘달고나’, 로꼬와 그레이의 ‘GOOD’이 6월 마지막 주 1위 후보로 올랐다.
또 씨스타의 컴백무대도 예전되어 있다. 씨스타는 ‘I Like That’, ‘Say I Love You’ 두 곡으로 무대를 꾸민다.
이 밖에도 26일 ‘인기가요’에서는 로미오의 컴백무대 ‘MIRO’와 매드타운의 컴백무대 ‘빈칸’을 비롯해 EXID의 ‘L.I.E’, 루나의 ‘Free Somebody’, 유키스의 ‘Stalker’, 몬스타엑스의 ‘걸어’, CLC의 ‘아니야’, 크나큰의 ‘Back Again’, 오마이걸의 ‘Windy Day’, 다이아의 ‘그 길에서’, 베이빌론의 ‘처음 본 여자는 다 예뻐’, 피에스타의 ‘Apple Pie’, 빈블로우의 ‘친구 맞니’, 크라빗의 ‘잠깐만’, 로드보이즈의 ‘Shake it Shake it’ 등이 전파를 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8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9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10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8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9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10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감수성 교육받는다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안규백 “연말 韓美 대통령에 전작권 전환 시기 건의해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