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공심이’ 남궁민-민아 투샷, 최고의 1분…‘이제 이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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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6월 26일 12시 59분


‘미녀공심이’ 남궁민-민아 투샷, 최고의 1분…‘이제 이어지나요?’

‘미녀공심이’ 남궁민-민아.
‘미녀공심이’ 남궁민-민아.

‘미녀공심이’ 남궁민과 민아의 엇갈린 마음이 이어질 듯한 모습에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던 시청자들이 환호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는 12.3%의 시청률(전국기준)을 기록했고, 순간최고시청률은 18.0%였다.

이날 방송에서 공심과 단태는 한 횟집에서 실내벽화를 그리며 서로를 “여보”라고 불렀고 손님들 앞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하룻밤을 묵는 장면까지 전파를 탔다.

순간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공심과 안단태가 횟집 사장의 손에 이끌려 같이 사진을 찍는 순간이었다. 자꾸만 엇갈리던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이 반응한 것이다.

해당 장면에서 단태는 공심의 어깨를 박력 있게 끌어당기는 등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앞으로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 지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미녀공심이’ 남궁민과 민아의 모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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