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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전혜빈 예능감 덕?…시청률 0.757%p 오른 2.909% 기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6 10:18
2016년 6월 26일 10시 18분
입력
2016-06-26 10:11
2016년 6월 26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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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전혜빈 예능감 덕?…시청률 0.757%p 오른 2.909% 기록
‘아는형님’ 전혜빈. 사진=‘아는형님’ 방송 화면
‘아는 형님’ 전혜빈 효과였을까. ‘아는 형님’ 전혜빈 편의 시청률이 전주 대비 대폭 상승하며 2.909%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시청률은 2.909%로 지난 방송분(2.152%)보다 0.757%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혜빈은 이날 방송에서 시들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였다.
과거 자신의 별명이었던 ‘이사돈’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양기가 필요하다”는 폭탄 선언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강호동 아니었으면 내가 없었을 거다. 너는 백번 천번 쓰러져도 만번 천만번 일어나는 천하장사이지 않냐”는 발언으로 강호동을 비롯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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