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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안우연, 신혜선 7년 짝사랑 알았다…시청률 29.0% 주말드라마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0 13:29
2016년 6월 20일 13시 29분
입력
2016-06-20 13:26
2016년 6월 20일 13시 2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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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가 다섯 안우연 캡처
‘아이가 다섯’ 안우연이 신혜선의 짝사랑을 눈치챘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임수향(진주 역)과 결혼을 결심한 안우연(태민 역)이 성훈(산민 역)의 여자친구 신혜선(연태 역)이 자신을 7년간 짝사랑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날 다시 만난 안우연과 임수향은 서로에게 대한 믿음을 확인했고,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갔다.
그러나 방송 말미 우연히 성훈과 신혜선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한 안우연은 신혜선의 7년간 짝사랑 상대가 본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한편, 19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 시청률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29.0%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8일 방송분(25.4%)보다 3.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상파 3사 주말 드라마 시청률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와 ‘가화만사성’은 18.0%, SBS ‘미녀 공심이’는 13.1%, ‘그래 그런거야’ 9.8%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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