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양정원, 라디오 방송 중 전효성 ‘뒷담화’? “수술했나봐요. 요즘 안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7 12:22
2016년 6월 17일 12시 22분
입력
2016-06-17 11:43
2016년 6월 17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캡처
필라테스 강사 ‘양필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방송인 양정원이 ‘뒷담화’ 논란에 휩싸였다.
양정원은 16일 녹화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해 "잇몸이 콤플렉스냐?"는 배성재의 질문에 "매력 포인트다. 매력으로 승화 중"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DJ 배성재가 노래를 틀자, 양정원은 "(시크릿 멤버) 전효성 씨 수술 했나봐요. 요새 안 보여"라고 말했다.
이어 양정원은 "잇몸 여기 뭐 수술 했나봐요. 얼마 전에 SNS 봤는데 다 내렸어요. 사람들이 저보고 수술 안 하냐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때 한 스태프가 "어떻게 잇몸을 수술하지?"라고 묻자, 양정원은 "위를 찢어서 (치아를) 올리는 게 있대요. 안에 찢을 수도 있고"라며 손을 잇몸에 대고 직접 시늉을 보였다.
곧이어 자신의 발언이 생중계 된 것을 안 양정원은 "지금 사람들 보고 있는 거예요? 목소리 안 나가는데?"라며 당황해했다.
배성재가 "목소리 나갑니다"라고 하자, 양정원은 "왜 미리 얘기 안 해주셨어요"라며 민망해했다.
해당 장면은 이후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등에 퍼져 ‘뒷담화’ 논란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양정원의 인스타그램은 17일 오전 비공개로 전환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