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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트와이스 ‘CHEER UP’ 어반자카파 꺾고 1위…“감사하다” 1위 공약 이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0 19:24
2016년 6월 10일 19시 24분
입력
2016-06-10 18:43
2016년 6월 10일 18시 4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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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직뱅크 트와이스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가 ‘뮤직뱅크’에서 ‘CHEER UP’으로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트와이스 ‘CHEER UP’은 5,734표를 획득해 5,407표를 얻은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1위로 호명되자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1위 앵콜 무대에서 트와이스는 부상 당한 멤버 정연까지 무대에 올라 ‘CHEER UP’을 열창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1위 공약으로 “‘CHEER UP’을 끝까지 다같이 부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트와이스는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I'm gonna be a star’를 열창했다.
‘I'm gonna be a star’는 지난해 Mnet 프로그램 ‘SIXTEEN’ 방영 당시 많은 화제를 낳았던 곡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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